![]() 대구시청 |
5일 경제국, 재난안전실, 소방안전본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6일 공항 이전·건설 및 취수원 이전, 미래 신산업 분야, 7일 문화·복지, 청년·교육 분야, 8일 도시공간, 교통, 환경 분야, 9일 기획·행정, 자치경찰 분야 순으로 보고가 이어진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새로운 국정기조에 따른 정책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을 꼼꼼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에 중점 추진할 업무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대구시는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공항 이전·건설, 취수원 등 핵심 현안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집중 점검하고, 악취, 장애인복지 등 갈등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1.13 (화) 0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