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옥천센터 학습지원단 위촉식 |
이날 위촉된 학습지원단은 총 18명(옥천 8명, 보은 6명, 영동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옥천을 비롯한 보은, 영동 지역 초·중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 및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코칭과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학습지원단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관내 20여 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지원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1:1 맞춤형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난독증 학생 및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 지원,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 등이 포함된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옥천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습 부진 요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학습, 심리, 정서 등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방학 중에도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애 교육장은 “배움이 느린 학생들이 교실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단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학생들의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목) 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