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
이번 업무보고는 2026년 중기부 업무보고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운영 효율성을 점검하는 한편, 국정과제의 속도감있는 실행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기부 최초로 전체 업무 보고회를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여, 전 국민에게 중기부 관련 공공기관, 유관기관의 역할과 올해 업무계획을 가감없이 전달하고, 실시간 댓글 등으로 정책 소통을 이어나갔다.
중기부는 각 기관과 함께 2026년을 성장촉진 중심의 정책 전환의 해로
만들기 위해 총 3회에 걸쳐 업무 보고를 진행했으며, 지난 12월 31일(수)에는 비공개로 정책환경 분석과 전망, 핵심 정책아젠다 설정을 논의했다.
금일에는 두 개 세션으로 구분하여,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 공유와 토론, 정책고객 의견 수렴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등 15개 기관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5개 민간 기업단체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각 기관이 국정과제 목표 달성을 위해 중점추진 과제로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60112191750-65330]
아울러, 전 기관의 공통추진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안전 및 재난관리, ▲대국민 소통 강화 등을 설정하여, 경영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성숙 장관은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중기부와 공공·유관기관이 합심하여,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에 정책역량을 결집할 것”을 주문하면서, ▲성장촉진 중심 정책 전환, ▲데이터기반 서비스 혁신, ▲과감한 지역기업 지원 등 3대 핵심미션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정책의 속도, 성과, 소통 그리고 홍보를 거듭 강조하며, “현장 최일선에 있는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정책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혁신에 앞장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1.13 (화) 0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