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해외 첫 수출 |
충북도 관계자는 “첫 베트남 수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며 “우리 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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