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진화 및 인화물질 제거 활동 |
또한, 산불 예방과 문화재 및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역을 지정 고시하여 폐쇄했다고 밝혔다.
입산통제구역은 만수산, 아미산 일원 등 19개소 10,603ha이며, 무량사 주변 등 10개 노선 36.2㎞의 등산로는 경보 단계별로 폐쇄하여 입산객에 의한 산불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5월 15일까지 산림 연접지에 대한 농업부산물(480개소 50ha) 파쇄 및 수거를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림연접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당 하루 3회 이상 순찰과 홍보 방송을 할 예정이다.
한편, ▲산불 위험 예보시스템 ▲산불 위험지수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영상 ▲산불 신고 단말기 신호 등 지역별 산불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산불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군은 산불 산림재난대응단 50명과 읍면 산불 감시원 69명을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10분 이내 현장에 출동하여 초동 진화를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1.29 (목) 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