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경남 최초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실시(업무협약(MOU)체결) |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에 대한 한의(韓醫)약적 접근과 치료 방법을 도입하여,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 최초 시범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실 보건소장, 조은태 거제시한의사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거제시보건소와 거제시 한의사회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3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한의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정한의원에서는 한약 및 침구치료를 주 2회, 40회이상 실시하며,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60세이상 경도인지장애자를 선정하여 1인최대 60만원의 한의사 치료서비스를 지원 할 예정이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운영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에 관심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1.29 (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