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오남용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다 |
폐의약품을 300g 이상 수거 방문 시, 300g당 20L(리터) 종량제봉투 1매 제공하는 사업이며 교환 장소는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이다.
사업에 참여한 이모씨는 “집에 오래된 약이 많았는데, 처리 방법을 몰라 고민했었다 이 사업에 참여해서 종량제봉투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폐의약품과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이 군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및 환경 보호 등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5 (목)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