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양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에 설맞이 온정나눔 후원물품 전달 |
이번 나눔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로, 인천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300만 원 상당의 김 선물세트를 서구노인복지관에 전달했으며, 기부받은 김 선물세트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 인천의 해양 안보를 책임지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방면의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 양종타 서장은 “이번 후원이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 주신 인천해양경찰서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라며 “우리 구도 저소득 어르신들뿐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욕구를 갖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노인복지관은 1997년에 개관하여 현재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노인사회활동지원, 경로당여가문화보급,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안심서비스, 경로식당 운영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1 (수)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