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보건소 |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영양 보충 식품을 일정 기간 지원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면서 가구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임산부 또는 60개월 이하 영유아(2021년 5월 1일 이후 출생자)이다.
이 가운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오는 4월부터 매달 2회, 최대 1년 동안 분유와 쌀, 감자,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 식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또한 개인별 상담과 교육을 함께 진행해 올바른 식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과 임신, 출산 증빙서류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대상자와 함께 함안군보건소 1층 영양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으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영양 불균형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당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함안군보건소 영양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화)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