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안전점검은 재해취약시설과 해빙기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여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민관합동점검과 자체점검 대상 시설물을 구분해서 실시한다.
▲구조 안전 위험시설(D등급) ▲붕괴 위험시설(축대·옹벽·절개지) ▲화재위험시설(실험실습실, 기숙사․합숙소․쉼터) ▲건설공사장 등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하고, 그 외 시설물은 학교(기관)가 자체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사용 제한 조치와 보수, 보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대한 결함이나 그로 인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정밀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후속 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해빙기는 땅이 얼어붙은 뒤 녹으면서 작은 균열과 시설물 침하가 시설물의 붕괴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게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수)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