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지역자활센터 직원과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홍보하고 있다. |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05 (목)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