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보건소·카카오헬스케어, 혈당주치의 업무협약 |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연속혈당측정기(CGM) 기반 혈당관리사업 공동 추진 △혈당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상담·교육 연계 △성과 분석 협력 등이다.
울주군보건소는 다음달 3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울주군보건소 200명과 남부통합보건지소 200명 등 총 400명 규모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기수별 일정에 따라 총 4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한 뒤 24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교육 등 건강관리 지원을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혈당 관리를 지원해 주민의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05 (목) 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