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전북생생장터‧전북사랑도민증 연계 프로모션 추진 |
2일 이번 행사는 두 플랫폼을 함께 가입할 경우 1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배송비 포함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가입 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자동 선정·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전북생생장터 기존 회원 중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 또는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중 전북생생장터 신규 회원이다.
특히 이용자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분기별로 제공 품목을 달리해 다양한 전북 농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분기(4~6월) 제공 품목은 ▲대추방울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천연한끼 콩나물해물 육수팩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다만 혜택은 2026년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에 한해 제공되며, 2025년 이전 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의 연계 가입을 확대하고, 도민과 출향민이 전북 농특산물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소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관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동시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향후에도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목)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