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이용센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연합회 노래자랑’ 대상 수상 |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북이와 토끼들’ 팀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해 입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과 도전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 참가자들은 노래와 난타 공연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습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고, 밝고 힘찬 에너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경연의 결과를 넘어 참여자들의 성장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대를 통해 참여자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고,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무대는 이용인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도전하며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할 수 있음’의 가능성을 보여준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이용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장애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23 (목)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