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2026년 당뇨합병증 무료검사 실시 연중 200명 대상, 안저·단백뇨 검사로 조기 발견 지원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15(목) 14:00 |
![]() 울진군청 |
당뇨병은 장기간 혈당 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시력 저하, 신경병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증상 발현 후 발견될 경우 이미 질환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울진군은 관내 제일안과의원(울진읍 소재)과 협약하여 안저검사 및 단백뇨 검사를 무료로 지원해 당뇨합병증을 조기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당뇨합병증은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예방하고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