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소방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관서장 현장안전지도 실시 광명소방서, 대형 공사장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선재적 안전관리 강화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15(목) 16:48 |
![]() 광명소방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관서장 현장안전지도 실시 |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해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항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정착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공사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향후에도 관내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안전지도와 예방 중심의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