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2026년 1분기 금연구역 지도·점검 실시 담배연기보다 먼저 다가가는 금연 지도원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20(화) 14:03 |
![]() 고성군, 2026년 1분기 금연구역 지도·점검 |
이번 지도·점검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6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원, 음식점, 학교 주변, 공공기관 등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금연지도원들은 현장에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 △금연표지 부착 여부 확인 △금연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 중심의 현장 지도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금연지도원 운영을 지속하며, 민원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상담 및 금연구역 관련 문의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으로 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