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시군구 통합, 주민 원하고 필요한 곳은 찬성”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21(수) 18:05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신안군청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
특히 군이 통합되면 어느 한 지역은 급속도로 소멸위기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김영록 지사의 설명이다.
다만, “주민이 원하거나, 꼭 통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찬성이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