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맞춤형 기술인력(성모간호학원·드론항공교육원) 교육지원 추진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24(화) 09:12 |
![]() 고창군청 |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고창성모간호학원과 (유)고창드론항공교육원을 선정했다.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총사업비 1억1600만원)은 고창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청·장년층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관내 교육생과 훈련기관에 취업 연계를 위한 지원을 한다.
선정된 교육생들에게는 훈련비가 전액 무료이며, 매월 출석률이 80%이상인 훈련생들에게는 월 3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2개 기관은 간호조무사와 드론국가자격증의 과정을 운영한다. 각각 약 20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3월부터 4~6개월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관련 직종에 취업하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고창군수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훈련기관과 교육생들이 모두 만족하고 적극적인 취업 연계로 취업 후에도 관내에 거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