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농업기술보급 시범 사업 농가 115곳 확정 25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시범 사업 30개 대상 농가 선정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26(목) 06:46 |
![]()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가 진행되고 있다. |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 관련 단체장과 공무원, 교수와 민간 전문가 등 위원 14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서류 검토와 현장 실태 조사 등을 거쳐 농업기술보급 시범 사업 대상 농가 115곳을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지난 1월 21일까지 한 달간 올해 농업기술 시범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했다.
시 관계자는 “신기술을 보급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 농가소득을 향상하고자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용인농업의 르네상스를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 사업은 용인쌀 등 특산자원 활용 가공상품을 위한 융복합 기술지원,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국산 벼 신품종 전환 실증, 인공지능(AI) 도입 등 생력(노동력 절감) 정밀농업화 지원, 도시농업 촉진을 위한 소규모 맞춤형 치유 공간 조성‧프로그램 보급 등 30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