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급식 미생물검사 실시
유치원·학교 164곳 대상…살모넬라·대장균 등 검출 확인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5(목) 09:21 |
![]() 부산남부교육지원청 |
이번 검사는 급식기구 중 사용빈도가 높은 칼, 도마, 식판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미생물인 살모넬라, 대장균 등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온 조리장에 대해서는 원인을 파악하여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하고, 위생점검 실시 및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등 특별 관리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 철저한 위생·안전점검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가 더욱 안심할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