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 2026년 국정수행방향 중 대국민 소통강화 방안의 하나로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오픈하우스 추진 3월 6일부터 토요일마다 국무총리실 직원과 삼청동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시범 개방, 5월부터는 전 국민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 운영 예정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8(일) 10:31 |
![]() 국무조정실 |
먼저 2026년 3월 6일(금요일) 국무총리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후 토요일마다 그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 개방할 예정이다.
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람 관리체계를 점검,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공관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관 개방으로 국민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정부와 국민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