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기 육성학교 훈련상황 점검
부산대표 선발전에 392명 참가…지난해 성과 바탕 최선의 지원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9(월) 09:21 |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선수 안전관리와 종목별 분석으로 학교별 훈련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운동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렴교육,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아동학대·학교폭력 실태 점검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과 학생선수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동래 관내에서는 학교운동부 등 초·중학교 학생선수 392명이 전국소년체전 부산대표 선발전을 겸한 ‘2026년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테니스 등 21개 종목에 참가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골프, 씨름 등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관내 학생선수들의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올해도 철저한 훈련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이 부산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교기 육성학교 훈련 점검과 청렴·인권 교육 등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훈련 속에서 부산 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