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농 선발 예비 청년농의 창업기반마련으로 지역 정착 유도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9(월) 09:14 |
![]() 김제시청 |
임대형 스마트팜의 기본 신청 대상은 ‘선발공모 연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이며, 1순위 선발요건은‘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당해연도 수료(예정)생’, 2순위는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다.
이번 선발 규모는 2026년 6월말에 임대기간이 종료되는 총 4구획(과채동 2구획, 복합동 2구획)의 임대팜 입주자를 선발하여, 임대기간 최대 3년, 임대료는 공유재산 경작용 대부료(약35만원/년/인)를 기준으로 한다.
선발 방법은 서류(30%), 필기(30%), 면접(40%) 합산하여 고득점 팀 순으로 선발하며, 필기시험은 오는 25일 4개 혁신밸리에서 동시에 진행해, 서류평가·면접평가를 거쳐 6월 중에 최종 임대팜 신규 입주자를 확정·발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김제시 스마트유통과를 문의하면 된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에 모집하는 김제시 임대형 스마트팜은 20개월의 전문 교육과정을 거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실 경험과 경영노하우 습득 및 창업 자금 확보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미래농업의 인재가 될 예비 청창농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혁신 밸리로 2018년 사업 대상자로 공모 선정됐다. 2019 ~ 2021년 3년간 총사업비 1,041억원, 전체 부지 21.3ha(시설8.8ha)규모로 ①청년창업 보육센터(2.3ha), ②임대형 스마트팜(4.5ha), ③실증단지(1.6ha), ④빅데이터센터(0.4ha)로 구성 준공됐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