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일반고 강화 프로젝트 및 자공고 2.0사업 운영 방향 공유 설명회 개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16(월) 06:58 |
![]() 충청북도교육청 |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일반고 교육력 강화 프로젝트와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의 운영 기본 사항과 추진 방향을 공유해 학기 초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학생 자기주도성 강화 ▲학점제 교육과정 강화 ▲교과‧창체‧평가 혁신 ▲학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진학 지도 ▲자율 프로그램 등 7개 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또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예산 운영 방법과 사업 변경 절차, 정산 및 결과보고서 제출 방법 등을 안내했다.
충북교육청은 고교 교육력 사업이 단위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 학력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충북의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면접 등 다양한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공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