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지적재조사 ‘야음6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대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설명 진행-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20(금) 15:57 |
![]() 울산 남구, 지적재조사 ‘야음6지구’주민설명회 |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목적과 절차,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수렴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평일 퇴근 후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서 야간에 진행했다.
올해 신규사업인 ‘야음6지구’는 야음동 475-1번지 일원(도산도서관 인근 동쪽 ~ 도산초등학교 인근 서쪽) 299필지(78,384㎡)를 대상으로 하며, 측량에 소요되는 예산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향후 사업지구 지정 고시 후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각 필지에 대한 측량을 위해 사전에 현장조사와 기준점 측량을 실시하면서 지적재조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는 현재 토지의 이용 공간을 조사하고 측량해서 토지의 경계를 새롭게 설정함으로써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 형태를 정형화해 토지의 사용성과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정책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추진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올해 추진되는 야음동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