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형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모델 확산 도, 14개 단체 선정…주민 주도 저탄소 생활 실천 및 지속가능 미래 기반 마련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24(화) 06:41 |
![]() 충남도청 |
탄소중립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주민참여형 지역문제해결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앞으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탄소완충 경관조성 △자원순환 실천(재활용, 업사이클링) △나눔실천 문화확산 △기후위기 인식 제고 교육 등 다양한 실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우수사례를 발굴해 도내 시군으로 확산하고 충남형 지역공동체 활성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