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24(화) 06:32 |
![]()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결핵의 예방과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로 결핵 ZERO를 목표로 매년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이 있는 주간을 지정하여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보건소에서는 거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24일 노인복지관 결핵 예방 교육, 영동군 홈페이지 팝업창,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12일~5월 15일까지 4일간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노인 대상(65세 이상)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매년 1회 무료로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결핵 예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보건소 긴급의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