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유아교육진흥원,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만 3~5세 유아·보호자 대상…11월까지 매월 1회 목공놀이 등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 03. 24(화) 15:41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사토픽뉴스]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특별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일 오후 시간에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소통과 유아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만 3~5세 유아로, 매회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보호자는 1명까지 동반 입장할 수 있다.

체험활동은 24일 ‘딸기 모종 심기’를 시작으로 ▲5월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활동 ▲6월 문화예술 공연 ▲7월 모기 퇴치제 만들기 ▲9월 목공놀이 ▲11월 그림책·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 유아교육진흥원 실내·외 시설을 활용해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재료비 등 포함)다. 참가 신청은 전월 첫 번째 수요일 오전 9시부터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 또는 연구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애 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학부모와 유아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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