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기피제 분사함 및 포충기 4월부터 본격 가동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30(월) 06:35 |
![]() 기피제 분사함 및 포충기 4월부터 본격 가동 |
기피제 분사함은 야외 활동 시 모기, 진드기 등에 물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로, 군민들이 야외 활동 전 손이나 옷에 분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포충기는 모기를 비롯한 해충을 유인·포획하여 개체수를 줄이는 장비로, 모기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작동이 중요하다.
이에 영동군보건소는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기피제 잔량 확인, 포충망 및 포획망 청소,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피제 분사함과 포충기 관리를 통해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야외 활동 시 기피제 사용, 긴 옷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