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 호텔룸메이드 직업훈련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개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15(수) 16:03 |
![]() 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
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4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3층 교육장에서 ‘호텔 룸메 이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협력망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호텔 룸 메이드 양성 과정’ 수료생들의 원활한 취업 연계를 돕고, 지역 호텔 업계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타니베이 관광호텔, 롯데호텔, 머큐어앰배서더 울산, 경주 코오롱 호텔 등 울산 및 경주 지역 주요 호텔의 인사 담당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료생들의 실질적인 채용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의견을 나누었다.
앞서 동구여성새일센터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20일간(80시간) ‘호텔 룸메이드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이론 40시간, 실습 4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총 20명의 훈련생이 참여해 단 한 명의 중도 포기 없이 20명 전원이 수료하는(수료율 100%)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동구여성새일센터 관계자는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임해 100% 수료라는 성과를 낸 훈련생들이 이번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들의 든든한 취업 지원군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