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day 안효섭, 농촌 생활에 생전 처음 보는 여자 등장?! 채원빈과 강렬한 첫 만남 예고! 안효섭의 경운기 VS 채원빈의 스포츠카, 시골 마을 한 가운데서 대치! 기막힌 풍경에 시선 집중!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22(수) 11:54 |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
드디어 오늘(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기막힌 첫 만남이 성사된다.
극 중 매튜 리는 까칠하고도 깐깐한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로 원료사 대표이자 화장품 개발 연구원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특히 그는 화장품 업계에서 기적의 원료로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길러내는 농장의 주인인 만큼 정성을 다해 농장을 일구고 있다.
그런 매튜 리의 농촌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한 여자로 인해 한층 소란스러워진다. 그는 바로 히트 홈쇼핑의 탑 쇼호스트 담예진으로,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서는 흰꽃누리버섯이 꼭 필요해 매튜 리의 농장을 찾는 것.
과연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불도저 같은 도시 여자 담예진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대면부터 심상치 않은 기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짚모자를 푹 눌러쓰고 목에 수건을 두른 채 영락없는 농사꾼의 자태를 뽐내는 매튜 리는 경운기를 운전해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그러나 이내 덕풍마을에서 생전 처음 보는 새빨간 스포츠카의 등장에 멈춰 선 상황. 좁다란 논길 한복판에서 뜬금없이 마주한 경운기와 스포츠카의 언밸런스한 조합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무엇보다 경운기를 탄 매튜 리와 스포츠카에 오른 담예진이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아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한적한 농촌에서 벌어진 난데없는 교통체증의 비밀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평화롭던 덕풍마을을 뒤흔들 안효섭과 채원빈의 예사롭지 않은 조우는 오늘(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