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전달식 설레는 첫걸음, 꿈을 담은 책가방 지원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26(목) 09:56 |
![]() 설레는 첫걸음, 꿈을 담은 책가방 지원 |
이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첫 출발선에 선 아동들을 응원하고, 설렘 가득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양육자에게는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마련됐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달한 책가방이 꿈과 희망을 담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관내 아동 132명(82가구)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