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포스터(전주교육청+중등+학습코칭+주간운영) |
전주교육지원청 별관 영재교육관에서 진행되는 학습코칭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를 ‘학부모 동반 학습코칭 주간’으로 지정, 예비 고등학교 1학년(현 중3)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1: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습 유형 진단 및 개별 맞춤형 학습전략 제시 △진단-전략 피드백-학습코칭으로 이어지는 밀착 캐어 △고교 학습법 상담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학교급 전환기에 놓인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학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환기에도 이어지는 배움, 전주형 학습·진로 성장’을 핵심 비전으로 학교급 변화에 따른 학습 공백을 방지하고, 학생의 학습·정서·진로를 통합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학부모가 코칭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가정 내에서도 지속 가능한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급 전환기는 학생 성장의 전환점이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및 진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고 밝혔다.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급 전환기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목)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