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직장인 생존 근육 만들기 야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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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25 (수)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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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북구보건소, 직장인 생존 근육 만들기 야간 프로그램 운영

울산 북구보건소
[시사토픽뉴스]울산 북구보건소는 3월부터 직장인의 신체활동 참여 유도를 위한 생존 근육 만들기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생존 근육 만들기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보건소 신체활동실에서 진행한다. 상·하반기 25명씩 50명을 모집해 각 8주간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력운동 실천율을 높이게 된다.

지난해 기준 북구 지역 성인의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7%로, 울산 29.1%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성인 비만 및 심뇌혈관질환 연령표준화 사망률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북구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체력진단실 전화로 하면 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신체활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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