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집 주소 잘 보여요” 장성군, 낡은 건물번호판 고친다 |
대상은 2009년 이후 장성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1만 9044개다. 군은 훼손됐거나 없어진 번호판, 표기 내용 오류, 안전성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한다. 조사 과정에서 지워지거나 이물질이 묻어 집주소가 잘 보이지 않는 번호판도 확인한다.
이후, 설치한 지 10년 이상 지난 건물번호판 가운데 훼손된 곳을 교체하고, 건축물이 철거된 곳은 건물번호를 폐지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5월까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방문객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사 및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8 (일)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