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보건소 |
이번 재활 교실은 장애인 생활시설인 평강의 집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각, 후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비롯해, 경남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약물 복용 교육, 보건소 연계 영양·구강관리·우울관리·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총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전후로 만족도 조사, 삶의 질 평가, 기능 평가를 실시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방향 설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0 (화) 1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