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사회복지사 법정 보수교육 |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속성장발전목표의 이해를 통한 사회복지 실천 방안 모색 ▲사회복지사의 인권 인식강화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료·요양 통합돌봄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강사를 초빙,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현장 적용력을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주현철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울진군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며“사회복지사들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의 중심축이 되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든 군민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1 (수) 1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