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보건소,‘제16회 결핵예방의 날’행사 |
이번 행사는 경로당, 노인대학 등 결핵 고위험군인 노인 대상 결핵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옥외전광판, 현수막, 거제시보건소 홈페이지, 거제시 SNS 등을 통해 결핵검진 및 예방수칙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거제시보건소 내 1층 로비에서 결핵예방 홍보관운영, 2주 이상 기침 증상이 있는 시민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흉부X선 촬영)도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이 2위로 무엇보다도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므로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서 체중감소, 가래, 발열, 피로 등이 동반될 때는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조정순 감염관리과장은 “이번 결핵예방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이 결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결핵 조기발견 및 예방사업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6 (월)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