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서울로!’
  • + 즐겨찾기
  • 2026.03.16 (월) 21:54
  •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Vietnam
검색 입력폼
무주군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서울로!’

서울 영등포역 농·특산물 특설 판매장 운영

영등포역 농특산물 특설 판매장 운영
[시사토픽뉴스]‘무주 반딧불 농특산물’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영등포역에서 소비자들과 만난다.

무주군에 따르면 영등포역 KTX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사이 통로에 반딧불유통사업단(단장 김인권)과 무주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단장 박희축)과 함께 특설 판매장을 마련했으며, 천마, 도라지, 사과 등 무주 대표 농산물과 이를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현장 시식 등 판촉 행사를 통해 전국을 오고 가는 소비자들에게 무주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무주 농특산물은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라며 “이번 행사가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판촉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도 반딧불 농특산물 판로개척 및 홍보활동에 주력할 방침으로, 전국 농특산물 박람회 및 품평회 참가를 비롯해 전국 대도시 순회 직거래 행사, 도시 소비자 초청 현장 체험 행사, 반디랜드 내 주말 난장 개설, 무주 반딧불 사이버장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국 직거래 장터(20개) 운영 매출은 2억 2천여만 원, 온라인 쇼핑몰(125농가)을 통한 매출은 21억 5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무주군 주요뉴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