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발효식품 교육 추진 |
이번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며, 지역 발효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차별화된 발효기술 교육으로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현장감을 높였으며, 전통 발효주인 ‘삼양주’와 지역특색을 살린 ‘홍삼 와인·식초’ 제조 방법을 심도있게 다루어 추진할 예정이며, 트윈팜(발효·치유음식 전문 교육기관) 이경아 대표가 교육을 진행한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효는 기다림의 미학이자 과학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 농업경영인들이 임실 발효 산업의 핵심 축이 되어, 건강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4 (화)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