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청 |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로, ‘청년활력수당’은 고용보험 미가입 또는 주 근로시간 30시간 미만 근로자이며,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이 없고 졸업·중퇴·수료 등 최종 학력을 마친 청년에 한한다.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도내 합산 거주 기간 1년 이상이며 농업·임업·어업·중소기업·문화예술·연구소기업 분야에 3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이어야 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구직활동 수당을 지급하며,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 50%와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50%로 지원하고, 교육비와 자격증 응시료, 면접 준비 비용 등 구직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씩 12개월간 지급하며,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 70%와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30%로 지원하고, 건강관리와 자기 계발, 문화‧여가 등 군산지역 내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10일 17시까지 각 사업 누리집(활력수당 / 지역정착)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군산시 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운영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27 (금)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