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지역 의료 협력 체계 강화 업무협약 |
이번 협약은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과 중증응급환자와 심·뇌혈관환자 수용 곤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 오재연 창원보건소장, 손대곤 창원파티마병원 의무원장, 김기환 창원한마음병원 의무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과 병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30 (월)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