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행정안전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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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30 (월)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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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행정안전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인센티브 운영 등 실천 노력 결실

구로구청
[시사토픽뉴스] 구로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제도개선 △인센티브 부여 실적 및 파격성 △홍보·교육 실적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특히 구는 적극행정 계획 수립과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적극행정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그 결과 상반기에는 건강증진과의 ‘치매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형 치매관리사업’, 하반기에는 복지정책과의 ‘IoT를 활용한 화장실 조명 스위치 돌봄-ON 사업’이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에게 시상금과 특별휴가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자체 제작한 적극행정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성과 보상 기회를 확대하는 등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실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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