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수강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
이번 프로그램은 ACC 브런치 콘서트 ‘발레로의 초대’ 공연관람을 했다.
해당 공연은 초기 궁정발레부터 낭만발레, 고전발레, 모던발레까지 시대별 발레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설형 공연으로, '지젤', '잠자는 숲속의 미녀', '파키타' 등 대표 작품을 통해 발레의 매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연 해설이 함께 제공돼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시니어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수강생 김모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레 공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공연 해설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삶에 활력이 생긴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진군 관계자는 “Hip한 욜드대학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시니어들이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니어들의 사회참여와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31 (화) 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