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중구보건소 ‘주민 건강 증진 비만 예방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공단과 보건소의 인프라를 연계해 영종국제도시 지역 주민과 센터 이용객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공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관련 포스터와 비만 예방 홍보물(리플릿)을 배부함은 물론, 심폐소생술(CPR) 전용 인형을 활용한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중구보건소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체성분 측정과 연령대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진행했다.
또,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 및 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 기관은 지난해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 데 이어, 올해 2월 실무 협의를 거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중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및 건강 증진 활동’을 추가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화) 1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