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새학기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1일 대화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흡연·음주 폐해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이후 관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 약 1,1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 증가 추세를 반영해 위해성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청소년기의 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중심 교육과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01 (수) 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