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주거 취약계층 대상 생활환경 개선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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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06 (월)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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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주거 취약계층 대상 생활환경 개선 나눔 실천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대상 가정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 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회장 진승하)는 3월 31일, 4월 1일, 3일 총 3일간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시사토픽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회장 진승하)는 지난달 31일, 이달 1일, 3일 총 3일간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별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장소를 추천받아 현장 방문 및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총 11가정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이웃들의 실질적인 생활 개선을 위해 31일 오천읍·연일읍·대이동·효곡동을 시작으로 1일 송도동·해도동·청림동·환여동, 3일 흥해읍·장량동까지 가정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벽지·장판 교체, 청소 및 정리정돈, 싱크대 교체 등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진승하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각 읍면동 위원회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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