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
이번 행사는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핵은 전염성 환자의 기침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여전히 국내 감염병 중 사망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사상구보건소는 이번 예방주간 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무료 결핵 검진을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기침 예절 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이정민 사상구 보건소장은 “이번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구민들이 결핵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얻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체감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사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6 (월) 1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