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의 봄’참여자 재능 나눔 봉사활동 |
이번 봉사는 취미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도예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참여자들의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작한 도자기를 오는 4월 20일 지역 내 어려운 15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천연비누 만들기와 베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익힌 재능을 활용해 6월과 10월에도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활동은 참여자 간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목) 11:15













